아차 하는 순간 뜨거운 팬에 손을 대어 화상을 입는 경우가 다반사입니다. 일상 생활에서 불, 뜨거운 증기 주방기구, 기름, 물 등에 의해 화상을 입었을 때 어떻게 대처하여야 아픔이 덜하고 흉이 지지 않을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화상을 입은 곳의 화기를 빼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화기를 빼어 피부의 온도를 낮추어 주어야 합니다. 흐르는 찬물에 15~20분가량 환부를 대거나 찬 수건을 대어서 피부의 온도를 낮춰줍니다.
물의 압력이 쎄면 환부가 손상이 될 수 있으니 약하게 물을 틀도록 합니다. 수건을 대어 줄 때는 깨끗한 수건, 거즈 등을 사용하여 2차 감염되는 위험이 없도록 하고 쿨링 스프레이 등으로 수시로 열기를 빼주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얼음팩이나 얼음을 직접 환부에 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화상 부위에 물집이 생기면 물집을 터트리지 않도록 주의하고 바셀린이나 화상연고를 조심스럽게 바르도록 합니다.
화상을 입었을 때는 화상 전문병원을 가야하지만 근처에 없다면 다음의 병원을 가도록 합니다.
뜨거운 물이나 기름, 수증기로 인한 화상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주방에서 요리할 때 주의를 기울이고 불과 관련된 가열 조리 기구와 전기 포트 제품을 다룰 때도 항상 조심하도록 합니다.
어린이들은 뜨거운 것에 주의력이 부족하여 화상을 입는 경우가 많으므로 어린이가 있는 가정에서는 뜨거운 물건이나 끓는 물 등을 아이들의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두는 등 각별히 주의하여야 합니다.
햇빛에 의한 화상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하고 외출 시 햇빛에 심하게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항상 열기가 있는 것을 다룰 때는 주의하고 아이들은 특히 조심하게 하여 큰 아픔을 주는 화상을 입지 않도록 예방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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